전문 기업경영 컨설턴트 기업 어니스톤(대표 조영빈)은 ‘사업학 개론’ 와디즈 펀딩이 기존 목표 대비 2,000%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문 경영 컨설턴트 조영빈 대표는 기업의 자금, 세금, 지원금 등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데 뛰어난 업적을 보여왔다. 그의 통찰력과 노하우는 이번 펀딩에서도 고스란히 반영되었다.
이번 펀딩에 제공되는 ‘사업학 개론’은 7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노션 자료로 제공되며, 사업의 A-Z부터 자금 관리, 세금 절약, 지원금 활용까지 다양하고 깊은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1인 사업장에서 대규모 사업장까지 활용 가능한 문서 양식, 사업가 네트워킹 커뮤니티의 초대권, 원포인트 컨설팅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펀딩의 역사적인 성과는 사업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사업, 법인 세금, 지원금 등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수많은 사업가와 예비 사업가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어니스톤 조영빈 대표는 "이 펀딩은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사업가들이 진정한 사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미가 크다"며, "사업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인 정보를 이 펀딩을 통해 획득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펀딩은 이달 24일까지 계속 진행 중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리워드와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