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클레어아이엠씨, NEXT ARTIST 프로젝트 NA 첫 번째 기획전 개최

현대미술작가 박은경과 콜라보레이션 '2024 우리 내면에 잠들어 있는 자화상' 전시회 개최

NEXT ARTIST 프로젝트 첫 번째 기획전,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강남 하나둘 갤러리카페에서 열려

아마추어에서 전시작가로 거듭난 5인의 신인작가 작품과 아티스트 박은경 작가 작품 함께 전시


(주)클레어아이엠씨(대표 김현정)는 현대미술작가 박은경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도 예술가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된 'NEXT ARTIST(이하 NA)'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 우리 내면에 잠들어 있는 자화상'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나둘 갤러리카페에서 열린다. 전시에는 NA 프로젝트를 통해 아마추어에서 전시작가로 거듭난 5인의 신인작가들의 작품과 박은경 작가의 작품 일부가 함께 선보인다.


NA 프로젝트는 '내 옆의 누구나 아티스트일 수 있고, 아티스트가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하며, '내 뒤에 올 세대가, 이웃이, 사람이 아티스트'라는 뜻을 담고 있다. 또한 약자 NA는 '나 자신'을 의미하기도 한다. 즉, 세상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고 이미 예술가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미술을 배우지 않은 평범한 일반인도 예술가가 될 수 있을까?'란 물음에서 시작한 NA 프로젝트는 전시작가 양성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소재와 도구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미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NA 프로젝트는 한 번에 최대 5명을 선정하여 전시 작가로 양성하며, 이번 첫 번째 기수에서는 총 5명의 작가가 배출되었다.


프로젝트 NA에 참가한 NA 아티스트 박은경과 클레어, 신선엽, 장명진, 김하영, 박도임 작가



전시의 주제인 '우리 내면의 자화상'은 다섯 명의 작가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클레어 작가는 사회와 관계 속에서 변화하는 인간 내면을, 김하영 작가는 복잡한 내면세계를 주요 감정을 통해 표현했다. 신선엽 작가는 나비 날개에 자신을 투영해 삶의 찬란함을, 박도임 작가는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휴식과 즐거움을, 장명진 작가는 자신 안의 또 다른 자신을 미시감으로 그려냈다.


박은경 작가는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그림을 통해 일상의 많은 것들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게 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속적인 상상과 표현, 소통을 통해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으며, 미래의 예술은 모두가 평등하게 주인이 될 수 있는 예술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클레어아이엠씨 김현정 대표는 "박은경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라며, "앞으로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그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도록 NEXT ARTIST 프로젝트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 우리 내면에 잠들어 있는 자화상' 전시회는 5월 31일과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NEXT ARTIS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클레어아이엠씨, NEXT ARTIST 프로젝트 NA 5월 31일 역삼동 하나둘 갤러리 캐페에서 개최


작성 2024.05.31 09:18 수정 2024.05.31 09:18
Copyrights ⓒ 피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기호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튜브 NEWS 더보기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초청토론회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 이스라엘 3대 절기와 그 의미

두려움을 신뢰로 바꾸는 관계의 언어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보장특구사업 상리마을 주민리더 도쿄탐방기

봄 (Feat.황정호)

흩어진 말들을 모아 하나의 질서로 세우는 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50 Movements] #9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 리처드 용재 오닐 & 디토 오케스트라 | Shos...

병원 광고비, 어디서 새고 있습니까? 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가 말하는 AI 병원 마케팅

믿음의 선배들(8) -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개인vs법인사업자 장단점과 법인전환 절세방법(feat. 가족법인과 영업권으로 절세하기)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8] - 사라진 열 지파, 흔적 찾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8) 욕망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영혼의 정교한 매뉴얼

#쏠롱구스노래들024 #SOS024 #광야 #Wilderness #정원진 #solongus #CCM #car...

HAUSER - Oblivion (Piazzolla)

칭찬사랑나눔 칭찬합시다축제시작된다. #칭찬문화

은혜와 감동이 물결치는 찬양 - 삼일노회 수련회

믿음의 선배들(7) - 열정의 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7] - 피 터지는 성전논쟁, 그 시작은?

캔바는 디자이너의 업무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l Canva 팝업 행사 디자인 과정 공개

내면의 깊은 성찰과 거룩한 감사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