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건강 전문기업 어싱플러스컴퍼니(대표 김정현)는 '어싱굿잠'이라는 상표를 등록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어싱플러스컴퍼니는 지난 해 1월 ‘어싱굿잠’ 상표를 출원한 이후, 최근 특허청의 승인을 받으며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있다.
‘어싱굿잠’은 맨발걷기 어싱(Earthing)의 장점을 담아 개발된 제품으로, 김도남 국제맨발걷기협회 회장의 맨발걷기 어싱(Earthing) 이론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김도남 회장은 “맨발걷기의 어싱(Earthing) 은 체내 활성산소를 중화하고, 염증과 스트레스 수치를 안정화하며, 통증의 수준을 줄여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라고 강조했다.
맨발쌤으로 유명한 김도남 회장은 서울숲에서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맨발걷기학교를 통해 151회 이상 시민들에게 맨발걷기 이론과 실습을 전수해 왔다. 또한, 국제맨발걷기협회를 통해 K-어싱 축제를 열며, 맨발걷기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그는 최근 ‘맨발걷기’라는 책을 출간하여 맨발걷기의 과학적 원리와 올바르게 맨발로 걷는 실천 방법을 공유하며, 맨발걷기의 효과를 더욱 널리 알리고 있다.
어싱플러스컴퍼니 김정현 대표는 “‘어싱굿잠’ 패드와 매트는 맨발걷기의 어싱(접지) 효과를 실내에서도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라며, “신기술로 제작된 어싱 전도성이 높은 패드와 매트를 통해 땅의 (-) 음전하인, 자유전자가 인체에 잘 전달되어 깊은 숙면을 통해 전반적인 건강을 돕는다”라고 밝혔다.
어싱굿잠은 100% 국내에서 제작된 제품으로써 일상 속에서 맨발걷기의 어싱(Earthing)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안전하며 내구성이 좋은 혁신적인 제품으로, 건강한 수면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상표 등록을 통해 어싱플러스컴퍼니는 맨발걷기의 어싱(Earthing) 효과를 365일 일상 속 제품으로 제공하여 더 많은 소비자에게 건강과 숙면을 전하고자 한다. 김도남 회장은 “‘어싱굿잠’ 패드와 매트는 실내에서도 맨발걷기의 어싱(Earthing) 이점을 누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