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일식요리전문점 아카사카의 최은겸 대표가 세계 최대 비즈니스 협업 조직 BNI(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 코리아의 최대 규모 챕터인 엑설런트챕터에서 11월 네트워킹 리더 리퍼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최은겸 대표는 한 달간 총 91건의 리퍼럴(사업 추천)을 제공하며, BNI의 핵심 가치인 'Givers Gain®(주는 자가 얻는다)'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는 동료 회원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보여준 결과다.
18년간 강남에서 정통 일식과 활복 요리를 선보여온 아카사카는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등의 영향으로 고조된 미식 트렌드에 발맞춰, 고품격 일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매일 20~30개 정도의 한정 메뉴를 준비하여 신선도와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복국(16,000원)과 복국 세트(25,000원)는 간편하게 복어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인기 메뉴로, 신선한 재료와 정성스러운 조리 과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1월부터는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디너특선세트 특정식(70,000원), 사시미정식(90,000원), 활참복정식(90,000원) 등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최은겸 대표는 "BNI 활동을 통해 만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이 서로의 비즈니스 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상생의 비즈니스 문화를 만들어가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최상의 일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BNI는 전 세계 76개국에서 활동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으로, 체계적인 추천 마케팅 프로그램과 업종별 1인 제한 정책을 통해 회원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