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트립스(대표 최종걸)는 럭셔리 크루즈 크리스탈 심포니호에서 크루즈 실시간 예약 플랫폼의 공식 런칭 파티를 개최했다고 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크리스탈 크루즈의 크루즈 디렉터 러스 그리브(Russ Grieve)와 피아니스트 다니엘 데이비스(Daniel Davies)를 비롯해 폴리트립스 한국 대표 최종걸, 폴리트립스 홍콩 대표 조안 라이(Joan Lai), 마인드가드너 심리코치센터 임주리 대표, 위플루언서 대표 김한준, 홍콩 여행 저널리스트 크리스티(Christy), 해피아트갤러리 관장 이경훈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폴리트립스는 한 달간의 베타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실버씨 크루즈가 최고 매출을 기록했으며, MSC 크루즈가 가장 많은 예약을 기록했다. 로얄 캐리비안의 아시아 노선은 단체 예약 문의가 두드러졌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에는 오시아니아 크루즈의 지중해 일정과 NCL의 알래스카 크루즈가 높은 예약률을 보였다.
폴리트립스는 공식 런칭 이후 카니발 크루즈, 큐나드와 추가 계약을 체결했으며, 한국 최초로 리버크루즈인 비바 크루즈와도 계약을 맺었다. 현재는 디즈니 크루즈가 가장 많은 예약을 기록하고 있다.
최종걸 폴리트립스 한국 대표는 "럭셔리 크루즈에서 폴리트립스의 공식 런칭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 한국과 홍콩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 올바른 크루즈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크루즈는 세계 여행의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조앤 폴리트립스 홍콩 대표가 밝혔다. 그는 "이는 노년층에만 국한되지 않고 실제로 모든 연령대에 해당된다"라며, "최고의 크루즈는 없지만, 당신의 휴가를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적합한' 크루즈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당신이 이상적인 여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기 위해 여기 있다"며 "폴리트립스는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항해를 예약할 수 있는 크루즈 예약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모든 사람이 우리와 함께 꿈꾸는 휴가를 찾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