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담아 한 끼를 전합니다” – 여주시 금사면의 따뜻한 반찬 나눔

금사면, 이웃 위한 따뜻한 밥상… 사랑愛 반찬나눔 펼쳐

타지역의 본보기가 된 금사면, 정이 넘친 반찬나눔

여주시 금사면, 결식 우려 가구에 정성 듬뿍 ‘반찬 전달’

여주시 금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장은정)는 지난 7월 1일, 금사면 다목적회관에서 ‘사랑愛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금사면 다목적회관에서 사랑의 반찬을 만드는 협의체 위원들, 반찬 하나에도 정성과 온기가 가득 담겼다.”

‘사랑愛 반찬나눔’ 봉사활동 활동은 여주시 금사면의 결식 우려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따뜻한 손길을 이어가고 있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다목적회관 주방에서 직접 반찬을 만들고 정성스럽게 포장을 하면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배달은 협의체 회원들이 힘을 모아 반찬을 나누어 들고 마을 곳곳으로 직접 배달에 나섰다. 

반찬 배달에는 강통령 대표를 비롯한 협의체 회원들이 준비된 반찬을 나누어 들고 마을 곳곳으로 직접 배달에 나섰다.

단순한 음식 전달을 넘어, 현관문 앞에서 안부를 묻고 따뜻한 말을 전하며 “사랑과 마음이 오가는 복지”를 실천했다. 

반찬 하나하나에는 지역 주민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겼고, 문을 열어주는 이웃마다 “이 더운 날 고맙다”며 웃음꽃이 피었다. 

“금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다목적회관에서 정성껏 반찬을 만들고 있다"

‘사랑愛 반찬나눔’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이웃 간 정을 회복하고 마을 온기를 전하는 작은 실천이다. 이번 활동은 “우리 마을은 우리가 돌본다”는 정신을 실천한 좋은 본보기로, 타 지역에서도 충분히 벤치마킹 할 만한 사례로 손꼽힌다.

금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나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통해 나아가고자 한다.

작성 2025.07.08 00:34 수정 2025.07.0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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