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명 키워낸 최후 대표, 10대 소녀들에게 날개 달아준다 - 걸그룹 나비트 오디션 D-20... "빛나는 나(나빛)로 성장하는 2년 프로젝트"

작사·작곡부터 프로듀싱까지... 진짜 아티스트를 꿈꾸는 10대들의 무대가 열린다

"완성된 틀에 맞추는 것이 아닌,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가는 그룹입니다"

데뷔가 끝이 아닌 시작! 성장형 아티스트 육성 시스템

니다(주)코멧이엔엠(대표 최후)이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장 후 첫 대형 프로젝트로 7인조 10대 걸그룹 '나비트(NAVIT)' 멤버를 선발하는 오디션을 9월 27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나비트는 '빛나는 나(나빛)'라는 의미를 담은 걸그룹으로, 단순한 아이돌이 아닌 직접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하는 '리얼 아티스트'를 지향한다. 서초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2년간 서초구를 대표하며 글로벌 K-POP 시장 진출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


최후 대표는 한국저작권협회 회원 작곡가이자 300명 이상의 청소년을 디렉팅한 음악 교육 및 프로듀싱 전문가다. SNS 보컬디렉팅 크리에이터로 조회수 2000만회를 기록하며, 유튜브뮤직·멜론·지니·애플뮤직 등에서 다수의 공식 음원을 발매한 실력파 프로듀서이기도 하다.


최후 대표는 "기존 엔터테인먼트가 미리 정해진 콘셉트에 맞춰 멤버를 선발한다면, 나비트는 정반대"라며, "멤버들의 개성과 창의력을 먼저 발굴하고, 그들이 스스로 콘셉트를 만들고 음악을 창작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한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최후 대표는 메이커뮤직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작사·작곡·녹음을 주도하는 'Vol.시리즈' 앨범을 9개 이상 공식 발매하며, "너희는 할 수 있어, 그리고 너희가 만든 것은 정말 놀라워"라는 교육 철학을 실천해왔다.


나비트 프로젝트의 핵심은 '성장'이다. 코멧이엔엠은 ▲전문 보컬·댄스 트레이닝 ▲작사·작곡 실무 교육 ▲음원 제작 전 과정 참여 ▲공연 및 방송 경험 제공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준비했다.


최후 대표는 "춘천교대, 경원중 등 300회 이상 강의를 진행하며 쌓은 교육 노하우와 실무 음원 제작 경험을 모두 쏟아부을 것"이라며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진정한 K-POP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2012년생부터 2015년생까지의 여학생(키 150cm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 포지션은 ▲보컬 ▲댄스 ▲작사·작곡 ▲비주얼 ▲올라운더 등 5개 분야로, 특별한 경험이 없어도 열정과 가능성만 있다면 도전할 수 있다.

코멧이엔앰 홈페이지 오픈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성장하고 싶은 열망입니다." 최후 대표는 "나비트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창의적인 그룹입니다.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나'로 성장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지원하세요"라고 당부했다.


서초구와의 협업을 통해 안정적인 활동 기반이 마련된 만큼, 선발된 멤버들은 2년간 체계적인 지원 속에서 활동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


오디션 접수는 25일 오후 7시까지이며, 1차 오디션은 27일 토요일 오후에 진행된다. 지원은 코멧이엔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최후 대표는 "틱톡에서 45만 좋아요를 받으며 증명했듯, 10대들의 잠재력은 무한합니다. 나비트를 통해 그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보세요. 친구에게도 공유하고,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세요!"라고 격려했다.


작성 2025.09.10 00:46 수정 2025.09.1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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