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점사의원, ‘레빅스(Revix)’ 도입으로 피부 재건 솔루션 강화… 박준식 원장 “피부 본연의 건강한 환경 조성에 집중”

사점사의원(원장 박준식)이 인체 유래 무세포 동종진피(hADM)를 주성분으로 한 액상형 스킨재건부스터 ‘레빅스(Revix)’를 전격 도입했다고 밝혔다.

 

 

최근 환자들은 일시적인 변화를 넘어 피부 본연의 재생력을 끌어올려 건강한 피부 환경을 만드는 ‘스킨 퀄리티(Skin Quality)’ 개선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특히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선호하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피부 속을 탄탄하게 다져주는 레빅스와 같은 시술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사점사의원이 도입한 레빅스는 피부 구조를 형성하는 핵심 성분인 hADM을 액상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노화나 외부 환경에 의해 손상된 피부에 세포외기질(ECM)을 직접 보충해주어 건강한 피부 지지 기반 구조를 조성한다. 

 

레빅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액상 제형’이라는 점이다. 이는 시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희석과 같은 번거로움을 줄일 뿐만 아니라, 히알루론산 등 다른 성분과 혼합 시 입자가 고르게 분산되어 피부에 균일하게 주입될 수 있도록 돕는다. 덕분에 시술시 통증이나 시술 후 결절, 뭉침 현상 등에 대한 우려를 낮추고 보다 정교한 시술이 가능하다는 평가이다. 

 

사점사의원은 청담동에 위치한 1:1 맞춤 수술,시술 병원으로 프라이빗한 시술 전 환자 개개인의 피부 두께, 탄력 저하 정도, 유수분 밸런스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맞춤형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 단순히 제품을 주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진단 결과에 따라 레빅스를 활용한 최적의 솔루션을 적용해 시술의 효율을 높이는 방식이다.

 

사점사의원 박준식 원장은 “레빅스 시술은 단순한 보습 관리를 넘어 피부의 ‘기초 공사’라고 불리는 피부 속 세포외기질 환경을 재건하는 방향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레빅스는 피부 구성 성분과 유사한 hADM을 통해 피부 속 환경을 보완해 주어, 건강한 피부환경을 조성,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원하는 환자들에게 적절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작성 2026.04.23 12:51 수정 2026.04.23 12:51

RSS피드 기사제공처 : 빅픽뉴스 / 등록기자: 김정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튜브 NEWS 더보기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초청토론회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 이스라엘 3대 절기와 그 의미

두려움을 신뢰로 바꾸는 관계의 언어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보장특구사업 상리마을 주민리더 도쿄탐방기

봄 (Feat.황정호)

흩어진 말들을 모아 하나의 질서로 세우는 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50 Movements] #9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 리처드 용재 오닐 & 디토 오케스트라 | Shos...

병원 광고비, 어디서 새고 있습니까? 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가 말하는 AI 병원 마케팅

믿음의 선배들(8) -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개인vs법인사업자 장단점과 법인전환 절세방법(feat. 가족법인과 영업권으로 절세하기)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8] - 사라진 열 지파, 흔적 찾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8) 욕망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영혼의 정교한 매뉴얼

#쏠롱구스노래들024 #SOS024 #광야 #Wilderness #정원진 #solongus #CCM #car...

HAUSER - Oblivion (Piazzolla)

칭찬사랑나눔 칭찬합시다축제시작된다. #칭찬문화

은혜와 감동이 물결치는 찬양 - 삼일노회 수련회

믿음의 선배들(7) - 열정의 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7] - 피 터지는 성전논쟁, 그 시작은?

캔바는 디자이너의 업무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l Canva 팝업 행사 디자인 과정 공개

내면의 깊은 성찰과 거룩한 감사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