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던 컨템포러리 아이웨어 브랜드 ‘스테판크리스티앙’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디자인과 품질의 본질에 집중한 새로운 선글라스 라인 ‘3Re’ 컬렉션을 본격 제안한다.
스테판크리스티앙은 지난 12년간 국내외 고객들에게 아이웨어를 유통하며, 전체 라인업 대부분을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구성해 트렌디한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탄탄한 신뢰를 쌓아온 브랜드다. 현재 글로벌 20개국 이상의 유통 파트너와 협업하고 있으며, 국내 300여 개 전문 안경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이처럼 실제 판매 현장에서 오랫동안 축적된 정밀한 데이터와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3Re’ 라인은 "매일의 공기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다"라는 슬로건 아래, 선글라스의 새로운 기준인 ‘일관된 편안함’을 제안한다. 어떤 룩에도 이질감 없이 어우러지는 간결하고 정제된 실루엣을 바탕으로, 가벼운 산책부터 설레는 여행의 순간까지 복잡한 고민 없이 매일 함께할 수 있는 ‘데일리 스탠다드(The Daily Standard)’의 가치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외형적인 아름다움에만 치중하지 않고, 아이웨어 본연의 기능과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정밀한 공정을 적용했다. 프리미엄 아세테이트 소재를 정밀 CNC 컷팅 공정으로 가공해 0.1mm 단위의 미세한 차이까지 제어했다. 이를 통해 동양인 얼굴형을 고려한 균형감과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을 줄이는 편안한 핏을 구현했다.
스테판크리스티앙 관계자는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화려한 수식어로 소비자를 설득하는 제품이 아닌, 철저한 기술력과 정직한 패션으로 완성한 웰메이드 아이웨어”라며, “12년간 꾸준히 선택받아온 브랜드의 내공과 현장 피드백을 고스란히 녹여낸 ‘3Re’ 선글라스 컬렉션을 통해, 올여름 많은 분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함과 아름다운 실루엣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