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앵커(RISE) DAY’ 큰 호응 속 열려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 소개 및 현장 소통 진행–

국립창원대학교 탁연지 전경/사진=국립창원대학교 제공

국립창원대학교 앵커(RISE)사업단(사업단장 조영태)은 국립창원대 COSS(6호관)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여형 홍보 행사 ‘앵커(RISE)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에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로 전환되는 ‘앵커(ANCHOR)’ 사업을 학생들에게 알리고, 주요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사업단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홍보했으며, 간식 제공 이벤트와 연계한 참여형 홍보 방식으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 현장에서 재학생들은 사업단이 운영하는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에서는 사업 관련 상담과 문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특히 행사 참여자에게 제공된 간식은 준비 수량이 빠르게 소진될 만큼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앵커(RISE)사업단은 지역 산업 및 지자체와의 연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교육혁신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차년도 사업 추진에 따라 학생 참여 확대와 사업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2차년도 사업 추진에 따라 새롭게 운영되는 학생 서포터즈 ‘ABLE(Anchor-Bridge-Local Elite)’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ABLE은 앵커사업단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학생 홍보단으로, 사업단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성과를 재학생의 시선으로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오는 19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하며, 향후 콘텐츠 제작과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업단과 학생 간 소통 창구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국립창원대 앵커(RISE)사업단은 “이번 ‘앵커(RISE) 데이’를 통해 학생들이 사업단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국립창원대 앵커(RISE)사업단은 사업단 홈페이지(https://rise.changwon.ac.kr/main/)와 공식 SNS(https://www.instagram.com/cwnu_rise/)를 통해 교육 프로그램, 모집 안내, 행사 소식 등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를 통해 재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작성 2026.06.22 17:53 수정 2026.06.2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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