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툰 DeckToon, 캐릭터 IP 브랜드로 첫 공식 소식 공개

자체 캐릭터를 중심으로 웹툰·숏폼·이모티콘·굿즈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

IP 브랜드 덱툰 DeckToon이 브랜드 방향성과 향후 콘텐츠 전개 계획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활동을 공식화했다.

덱툰은 자체 캐릭터와 세계관을 기반으로 웹툰, 숏폼 영상, 이모티콘, 스티커,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해 나가는 캐릭터 IP 브랜드다. 초기 단계에서는 브랜드와 캐릭터를 알리는 데 집중하고, 이후 콘텐츠와 상품, 협업 영역으로 점차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덱툰은 앞으로 공식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캐릭터 소개, 짧은 웹툰형 콘텐츠, 캐릭터 리액션 이미지, 숏폼 영상, 굿즈 소식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X, 쓰레드 등 주요 SNS 채널을 활용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캐릭터 인지도를 차근차근 쌓아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식 소식 공개는 덱툰이 캐릭터 IP 브랜드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덱툰은 단발성 홍보가 아닌 지속적인 콘텐츠 공개와 소식 전달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와 IP 가치를 함께 높여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덱툰의 캐릭터들은 친근한 비주얼과 일상적인 감정 표현, 유머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웹툰 독자뿐 아니라 이모티콘, 캐릭터 굿즈, SNS 콘텐츠에 익숙한 이용자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덱툰 관계자는 “이번 공식 소식은 덱툰이 캐릭터 IP 브랜드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는 첫 알림”이라며 “앞으로 캐릭터와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하며 덱툰만의 세계관과 브랜드 이미지를 차근차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초기에는 SNS와 디지털 콘텐츠를 중심으로 캐릭터를 알리고, 이후 이모티콘, 굿즈, 협업, 라이선스 등으로 확장할 계획”이라며 “덱툰을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한 캐릭터 IP 브랜드로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덱툰은 향후 공식 채널을 통해 캐릭터 소개, 콘텐츠 공개 일정, 굿즈 제작 소식, 협업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작성 2026.06.30 00:16 수정 2026.06.3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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