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창업벤처투자㈜(브랜드 SAVE Accelerator, 홈페이지 www.saveac.kr, 이하 SAVE)는 자체 개발한 SAVE 포털시스템을 지난 4월 1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두달여간 베타테스트와 회원 피드백을 반영한 정식 버전을 오픈했다.
이번 포털은 SAVE 펀드(투자조합)에 출자한 투자자가 출자 현황과 포트폴리오, 보고 문서, 제출 서류를 직접 조회·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회원 전용 시스템이다. 그동안 이메일·문자·전화로 분산돼 있던 안내와 서류 발급을 하나의 창구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SAVE 포털시스템은 투자자의 모든 투자 정보와 포트폴리오 기업 현황을 통합하는 대시보드, 투자 단계와 주요 진행상황을 직접 열람할 수 있는 상세조회 및 반기보고서, 결산보고서, 정기총회 등 공식 자료와 필요 서류를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문서·서류 자동 발급 기능으로 구성된다.

SAVE 엑셀러레이터 담당자는 “SAVE는 2022년 협회 시절부터 4년간 투자자와의 소통을 기반으로 착실히 실적을 쌓아왔다. 그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시스템으로 고객 경험과 신뢰도를 높이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향후 SAVE 포털은 회원 피드백을 정기적으로 수렴하여 향후에는 IR자료 아카이브, 포트폴리오사 주요 뉴스와 실적 업데이트 알림 등을 추가로 탑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