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퍼스트안과, 부산·경남 최초 ‘ICL 전문 병원’으로 본격 도약

- ‘이보 ICL’ 렌즈삽입술 5,000례 노하우와 대학병원급 장비로 영남권 시력교정 선도

부산의 대표적인 시력교정 의료기관 ‘부산 퍼스트 안과’가 부산·경남 지역 최초로 안내렌즈삽입술(ICL) 중심의 ‘ICL 전문 안과’로 전격 고도화 전환을 선언하고, 글로벌 시력교정 의료기기 브랜드 이보 ICL(EVO+ ICL)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최고 수준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프라 고도화는 최근 고도근시나 얇은 각막으로 인해 라식·라섹이 까다로운 환자들 사이에서 안전성과 선명함이 검증된 안내렌즈삽입술(ICL)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더욱 차별화된 하이엔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부산 퍼스트안과는 이보 ICL의 제조사인 미국 스타서지컬(STAAR Surgical)사로부터 풍부한 임상 경험과 독보적인 수술 역량을 인정받은 ‘EVO ICL 엑스퍼트(Expert)’ 거점 병원이다. 특히 수술을 집도하는 신동민 대표 원장은 19년 경력의 안과 전문의로, 이보 ICL 및 토릭 ICL 단독 집도 5,000례 이상을 달성하며 글로벌 제조사로부터 실력을 인증 받은 베테랑 의료진이다.

 

안내렌즈삽입술은 미세한 안구 공간을 다루는 고난도 수술인 만큼, 집도 원장의 숙련된 노하우와 개인에게 딱 맞는 렌즈를 찾아내는 정확한 설계 역량이 이번 특화 안과 전환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또한, 대학병원급 첨단 검진 장비를 고집하며 안전 체크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부산 퍼스트안과 신동민 대표원장은 “부산·경남 지역 최초로 프리미엄 ICL 특화 전문 병원을 선보이는 만큼, 명성에 걸맞은 첨단 시스템과 고도의 전문성을 선보일 것”이라며, “안전하고 정밀한 시력 교정을 통해 안내렌즈삽입술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그는 또, "앞으로 이보 ICL과 다각적인 학술 교류 및 기술 협력을 극대화하여 영남권 환자들에게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의료 프로세스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작성 2026.07.02 01:18 수정 2026.07.02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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