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외식업계 불황과 고물가로 자영업 폐업률이 치솟는 가운데, 온라인 커머스를 장악한 압도적인 제품력을 무기로 오프라인 가맹 시장까지 무섭게 영토를 확장하고 있는 브랜드가 있어 화제다. 곰탕·국밥 전문 브랜드 ‘동남집’이 그 주인공이다.

동남집은 2016년부터 "동날 때까지 남기지 않고 드리는 집"이라는 굳건한 상생 철학 아래, 별도의 대규모 마케팅 없이 오직 '아침마다 직접 끓인 육수'와 '독보적인 맛' 하나로 입소문을 타며 성장했다. 특히 온라인 시장에서의 활약은 경이로운 수준이다. 카카오메이커스 명예의 전당 4위 기록, 마켓컬리 평점 4.8점대 등을 기록하며 누적 출고 수량만 무려 56만 개(예상 판매액 약 34억 원)를 돌파해 이미 시장에서 절대적인 제품력을 검증받았다.
특히 동남집은 곧 완공될 자체 생산 공장을 통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공장 신설을 통해 자체 생산 및 직접 공급 체계를 완성하면, 중간 유통 단계를 제거한 구조적 원가 경쟁 우위를 확보하게 된다. 이를 통해 가맹점에는 합리적인 공급가를, 고객에게는 더욱 혁신적인 가격과 압도적인 품질의 메뉴를 제공함으로써 외식 시장 내 가격 파괴와 품질 혁신을 동시에 달성할 계획이다.

이처럼 온라인에서 맛을 본 수많은 소비자가 오프라인 매장으로 유입되면서, 동남집은 주거 밀집 지역, 역세권, 오피스 상권 등에서 연일 ‘웨이팅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동남집이 2026년 외식 창업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는 이유는 가맹점의 실질적인 ‘순수익’을 극대화한 영리한 4Way(홀·포장·배달·밀키트) 다채널 수익 구조에 있다. 대다수 외식 브랜드가 비수기 계절 리스크로 무너지는 반면, 동남집은 '여름에는 시원한 냉면, 겨울에는 깊고 진한 곰탕·갈비탕'이라는 완벽한 시즌 교차 라인업을 구축해 사계절 내내 공백 없는 매출을 유지한다.
실제 10~20평대 소형 매장에서도 월평균 4,000만 원 이상의 매출과 약 30%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저녁 시간대에는 서울식 양념불고기, 매운갈비찜 등 특선 안주 메뉴를 통해 회전율을 극대화한다.
또한, HACCP 기반의 통합 물류 시스템과 규격화된 원팩(One-Pack) 시스템을 통해 초보자도 3분 만에 일관된 맛을 낼 수 있도록 주방 업무 강도를 획기적으로 낮췄다. 인건비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최고급 곰탕과 명품 냉면의 맛을 완벽하게 표준화한 것이다.

동남집 관계자는 “온라인에서 검증된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와 더불어, 곧 완공될 자체 공장을 통한 원가 경쟁력까지 갖추며 창업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라며, “현재 제조·유통·브랜드가 결합한 통합 식품 플랫폼으로서 본격적인 가맹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동남집 가맹사업본부는 국밥·냉면 전문점 창업 및 업종 변경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권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