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마누카꿀·프로폴리스 브랜드 굿데이허니(G'DAY HONEY)에는 'HELPING BEES HELP YOU'라는 슬로건이 있다. 사람이 꿀벌과 자연을 돌보면, 그 돌봄이 좋은 원료가 되고 다시 더 나은 일상으로 이어진다는 선순환을 담은 이 문구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철학이자 방향성을 담고 있다.
굿데이허니가 바라보는 좋은 원료의 시작은 건강한 자연과 꿀벌이다. 건강한 꿀벌과 청정한 자연환경이 있어야 비로소 좋은 원료가 만들어진다는 것이 브랜드가 강조하는 철학이다. 제품보다 먼저 좋은 원료가 만들어지는 환경과 건강한 꿀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의미다.
이러한 철학의 배경에는 브랜드의 기반이 되는 호주 바이런베이(Byron Bay)가 있다. 호주 동부 해안에 자리한 바이런베이는 청정한 자연환경으로 알려진 지역으로, 마누카가 자생하는 자연환경을 갖춘 지역이다. 굿데이허니는 이러한 자연환경 속에서 얻은 마누카꿀과 프로폴리스를 브랜드의 중심 원료로 삼고 있으며, 원료의 출처와 생산 환경을 브랜드의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다.
굿데이허니는 마누카꿀과 프로폴리스라는 원료를 단순한 제품의 재료 이상으로 바라본다. 좋은 원료가 건강한 자연과 꿀벌로부터 시작된다는 가치 아래, 원료가 비롯되는 환경 자체를 브랜드가 지켜야 할 자산으로 여긴다. 이는 제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과 꿀벌이 함께 지속될 수 있는 가치를 전하려는 브랜드 방향성과 연결된다.
브랜드가 소비자에게 건네고자 하는 것도 이 지점에 있다. 자연으로부터 얻은 좋은 원료를 통해 소비자들의 더 나은 일상을 제안하겠다는 것이다. 슬로건처럼 꿀벌과 자연을 돌보는 일이 결국 소비자의 일상으로 돌아온다는 믿음이, 브랜드가 제품과 함께 전하려는 메시지다.
굿데이허니 관계자는 "G'DAY HONEY는 'HELPING BEES HELP YOU'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건강한 꿀벌과 청정 자연이 좋은 원료를 만들고, 그 원료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자연의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며 "바이런베이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비롯된 마누카꿀과 프로폴리스를 중심으로, 자연과 꿀벌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함께 전하는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다"고 전했다.
굿데이허니는 앞서 'Good Food & Wine Show Sydney' 참가를 통해 호주 현지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확인한 바 있다. 브랜드는 'HELPING BEES HELP YOU'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자연과 꿀벌의 지속가능한 가치를 전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